• 경남도, ‘2018 경남국제아트페어’ 5일 개최
  • 2018.07.05
  •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경남국제아트페어 운영위원회와 함께 7월 5일(목)부터 오는 8일(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1·2회 전시장에서 ‘2018 경남국제아트페어(GIAF, Gyeongnam International Art Fair)’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경남국제아트페어’는 경남지역 유일의 아트페어로서, 국내외 유수갤러리는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세계적인 갤러리와 작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 9개국 15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는 경남지역 컬렉터들이 홈스타일링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부담 없는 가격에 그림을 구매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되었으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작품 감상과 소장의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현대미술 거장’ 특별전을 마련해 경남출신의 세계적인 작가인 ‘문신’과 ‘전혁림’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청년작가특별전 ‘청춘예찬’을 마련, 지역의 재능 있고 재기발랄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경남미술의 발전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만 원 이상 작품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출품작품을 수록한 도록과 에코백을 지급하는 구매이벤트도 진행한다.


    ‘2018 경남국제아트페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ia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창원컨벤션센터(CECO) 전시팀(055-1212-2012~3)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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