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2018 G-세라믹페어’ 개최
  • 2018.11.05
  •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은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와 함께 오는 11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8 G-세라믹페어’를 개최한다.


    최신 도자문화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국내 도예산업 활성화와 도자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그릇’을 주제로 ▲107개 부스 규모의 판매관 ▲신진작가관 ▲신상품 쇼케이스 ▲주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올해 처음 개최되는 ‘테이블웨어 공모전’ ▲총 13건의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실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eramicfair.kr)에서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미리 접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현장참관 기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G-세라믹페어’는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올해 주제인 ‘맛있는 그릇’은 일상생활과 밀접해 있는 ‘음식과 그릇의 조화’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대중들이 더욱 쉽고 재밌게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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